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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모주신” Serenity, SIVE 경영진 강력 비판: 상장 일정에 대한 명확한 약속 부재로 시장 우려 가중

Odaily 보도: “백모주신” Serenity가 광통신 레이저 제조사 Sivers(SIVE) 경영진의 최근 실적 커뮤니케이션에서 레이저 생산능력의 잠재적 상업 가치를 부각하지 못했고, 나스닥 상장 일정에 대한 명확한 약속도 부재해 시장의 단기 실행 능력에 대한 우려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비판했다.

다만 Serenity는 Sivers가 2027년 4분기에 CW DFB 레이저 연간 생산능력 1억 개를 추가할 계획인 점이 업계 공급 부족 상황과 맞물리고, Lumentum(LITE)의 생산능력이 2029년까지 매진된 데다 Coherent(COHR)와 Applied Optoelectronics(AAOI)도 일부 레이저 생산능력을 자사 제품 프로젝트로 전환하고 있어 Sivers가 고객 및 생산능력 계약을 확보할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보았다. 또한 Sivers와 Jabil(JBL), GlobalFoundries(GFS) 등 기업의 상업화 기회, 그리고 앞서 추진한 공동 패키징 광학(CPO) 프로젝트가 2027년부터 핵심적 진전을 맞이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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