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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거물, 엔비디아가 시스코의 전철을 밟고 있다며 순환 융자 결국 버블 붕괴 맞을 것

Odaily 보도: 전 피델리티 투자 펀드 매니저 조지 노블(George Noble)은 목요일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하드웨어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지원"함으로써 인터넷 버블 붕괴와 유사한 길을 걷고 있다고 경고했다. 노블은 소셜 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현재 엔비디아가 S&P 500 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8%로, 2000년 인터넷 버블 정점 당시 시스코가 차지했던 비중의 두 배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 반도체 거대 기업이 20여 년 전 시스코를 치명적으로 타격했던 "완전히 동일한" 함정에 빠져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고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