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AI 생물보안 연구소 건설에 1억 파운드 투자 계획…OpenAI, Anthropic 등 지원
Odaily 보도: 영국 정부가 1억 파운드(약 1억 3,400만 달러)를 투자해 AI 생물보안 연구소(AI Biosecurity Lab)를 건설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생물보안 위협을 식별·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연구소는 OpenAI, Anthropic, Google DeepMind의 지원을 받으며, OpenAI와 Anthropic은 최대 2억 파운드 상당의 AI 모델 사용 크레딧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연구소는 Google DeepMind 및 생명과학 기업 Basecamp Research와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영국 정부는 병원체 대응 조치 연구개발에 6,500만 파운드를 배정하고, AI 안전 연구소에 1억 2,000만 파운드를 추가 지원하며, AI 경제 연구소에 2,300만 파운드를 추가 지원하고, 1억 3,000만 파운드를 투입해 AI를 활용한 핵심 인프라 사이버 보안 강화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블룸버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