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만 달러 상당 비트코인 절도 사건: 미국, 11.03만 USDT 몰수 신청
Odaily 보도: 미국 매사추세츠주 연방 검찰이 9월 28일 민사 몰수 소송을 제기하여 바이낸스 계정에서 압수된 11.03만 USDT의 몰수를 신청했다. 이 사건은 Coinbase를 사칭한 피싱 문자로 인해 한 수익자와 그 가족 신탁이 동일한 Coinbase 계정 내에 보유하던 33.7 BTC(당시 약 90만 달러 상당)를 도난당한 사건과 관련되어 있다.
수사관들에 따르면, 2023년 6월 5일부터 15일 사이에 도난당한 비트코인 중 11.2 BTC가 해당 바이낸스 계정으로 추적되었으며, 이후 신속히 모네로로 환전되었다. FBI가 계정 동결을 요청했을 당시 계정에는 약 758.55 XMR이 보관되어 있었으며, 바이낸스는 2026년 8월 3일 11.03만 USDT를 정부 통제 지갑으로 이체했다. (Bitcoin.com News)
